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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그래픽 최종 렌더링 이미지를 프리미어에서 이미지 시퀀스로 불러오기

블렌더, 마야, C4D는 전체 모델링과 메테리얼, 조명, 빛의 추적인 레이트레이싱 등 사진과 같은 포토 리얼리스틱 (Photorealistic)최종 결과물인  3D 렌더링에서 대상을 사진처럼 사실적이고 정밀하게 묘사하는 것을 추구합니다. 그런 이유에서 렌더링 시간이 너무 걸려서 네트워크 렌더링으로 초당 24프레임씩 10초면 250프레임이 필요한데 나누어 251프레임 부터 500프레임까지는 다른 컴퓨터에서 이미지 결과물을 얻습니다.

▲ 실제 사진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일상적인 극사실같은 3D 그래픽 최종 렌더링 이미지들이 쌓입니다.

 

 

3D그래픽의 렌더링 시퀀스이미지프리미어에서 영상편집하기

3D그래픽작업의 결과물을 동영상파일로 내보내기에 많은 시간을 렌더링에 소요하고, 렌더링 중 에러가 나는 경우는 난관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은데, 각 프레임을 JPG와 같은 이미지 파일로 렌더링한 경우 아래 그림과 같이 몇 100장의 시퀀스 파일을 프리미어에서 로 결과물로 나온다.

[주의] 3D에서 바탕화면에 렌더링을 하면 250장의 이미지가 쌓이는 재난발생하니 특정 폴더를 정해 렌더링한다.

 

01.  튜토리얼 영상처럼 블렌더를 예로 최종 렌더링시 포맷을 JPG 혹은 PNG 이미지렌더로 001 ~ 250 프레임의 범위를 정해 이미지 시퀀스 형태로 내보내기를 합니다.  대부분의 3D 그래픽 프로그램들도 이미지 시퀀스 즉,  일정이름에 일련번호가 붙는형식으로 된 고화질의 이미지로 내보내면 몇 백장(25fps, 10초당 250 Frames)이 이미지가 지정된 폴더에 쌓이게 됩니다. 

아래 ▼ 압축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열어보고 따라해보자.

3d_seq.zip
3.05MB

 

 

02 프리미어의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아직 시퀀스는 생성할 필요가 없이. 우선 첫번째 번호의 이미지를 선택하고, 아래 Image Sequence를 "V" 체크하면 확장자는 jpg로 나오지만 동영상과 같이 처리를 해버린다.  

첫 번째 순번의 이미지를 선택하고 Image Sequence 시퀀스 불러오기를 체크하고 열기를 누르면 그 번호부터 끝까지 연결된 순번대로 영상처럼 모션포토처럼 최상의 결과로 가져오게 됩니다.  확장자는 mp4라고 표기되지 않지만 오디오없는 비디오형태로 가져와 진 것입니다.

오디오 편집 후 이어지는 효과등의 작업을 진행하면 됩니다.  3D 그래픽작업 뿐만 아니라, 이러한 이미지시퀀스의 기능을 활용해서 핸드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미지들도 일련변호를 갖고 있는 것 자체도 시퀀스화된 이미지포맷으로 가져와서 영상편집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