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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시퀀스 셋팅과 환경설정, 단축키

스마트폰에서도 설정에 가면 다양한 사전설정을 변경하고 때로는 도움이 되지만, 혼란스러운 상황이 발생하는데, 절대적으로 알필요는 없습니다만, 어도비 프리미어에서도 프로그램 설정 및 시퀀스 설정으로 작업중인 시퀀스 크기를 변경하는 방법, 이미지 및 비디오 클립으로 새로운 시퀀스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원하는 크기로 시퀀스를 마음대로 조절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시퀀스 셋팅 Sequence Settings

시퀀스는 새로 시퀀스를 만들때 셋팅된 그대로 사용하거나, 첫번째 타임라인에 드롭다운한 비디오 클립 스팩에 맞게 설정이 자동으로 변경됩니다.  하지만, 어떤 무지와 고집으로 3840px 4K작업과 같이 해상도가 너무 높게 시작해서 업로드 목적에 맞지 않아 1920px과 같이 비율을 유지하되 조금 해상도를 줄여서 편집작업을 원활히 하고자 할때 시퀀스 셋팅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주로 작업하는 왼쪽 하단의 프로젝트 Project 패널에서 변경할 시퀀스를 선택하고 오른클릭(RMB)해서 Sequence Settings를 누고, Editing Mode : Custom를  편집모드를 커스텀(내맘)으로 맞추고, Frame Size에서 원하는 크기를 변경하면 됩니다.  Pixel Aspect Ratio : Square Pixels(1.0) 옵션확인 후 크기를 줄여 줍니다.

 

 

⚙️환경설정 Preferences 

아래 그림처럼 새 시퀀스를 만들고 첫 미디어(비디오)를 분석해서, 타임라인속에 삽입합니다. 최초 삽입(드롭다운 V1)시에 시퀀스 변경(Change)해주면 운동장같은 시퀀스는 늘 작업자에게 맞춤 환경인 시퀀스를 만들어 줍니다. 근본인데도 이 기본 새 시퀀스 만드는 것을 무시할 필요는 없겠죠?

맞지않아 경고 후, 뜨는 창인 Clip Mismatch Warning에서 Alway ask앞의 항상 물어봐요를 체크아웃 하는 경우 프로그램 자체의 설정⚙️  Edit > Preferences  편집메뉴의 사전설정으로 가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Preferences (프리퍼런스)는 프로그램 내에서는 사용자의 취향이나 작업 환경에 맞게 설정을 변경하는 메뉴로 [환경설정]이라 번역했습니다.

 Timeline 타임라인 분류로 가서 Show Clip Mismatch Warning dalog를 체크해서 비디오클립이 안맞으면 경고메시지 늘 보여주게 성정해야 합니다. 시퀀스의 첫 영상투입 작업시 늘 친절히 묻는 질문에 "늘 바꿔주세요" Change버튼을 눌러야 프레임 사이즈에 맞는 시퀀스로 자동셋팅할 수 있다.

Timeline의 3개 듀레이션 Duration(지연시간 혹은 얼마나 보이게 하는 시간) 설정이 있습니다. 비디오와 오디오 전환효과가 얼마간 지속되면 좋을까를 설정하는 것인데, 아래와 깉이 기본은 30프레임즈가 1초로 같은 값으로 셋팅되어 있는데, 요즘 스마트폰 1초당 30프레임 기본이고 그 이상의 스팩도 있습니다.  초당몇프레임 Frames per second (FPS) 단위에 맞는 기본 셋팅이라는 점.

다음은 주요 설정Still Image Default Duration 스틸이미지 추가와 글씨를 입력 시 기본은 3초로 되어있는데 5초정도로 변경추천 합니다.  글씨는 쇼츠와 같이 짧은 경우는 3초가 좋고, 문화콘텐츠 소개하는데 시청자에게 타이틀 및 자막을 보이게 할 목적이라면 5초를 추천합니다.  스틸이미지 듀레이션은 콘텐츠의 용도에 맞게 자주 변경하는 설정이니 꼭 기억해 주세요!

 

 Lables 레이블컬러   분류에는 기본 클립의 색상을 조금더 채도를 높여 줄 수 있습니다. 사실 2025버전 부터 레이블 색상의 채도가 너무 떨어져 황사낀 흐리멍텅한 탁한 컬러를 기본으로 셋팅해주셨는데, 답답하다!  시원하고 채도높은 컬러로 레이블컬러를 셋팅을 하면 눈에 띄며 작업능률이 높아질 수 있다.

 


 Appearance 테마등 모양새
  
 어두운 인터페이스를 좋아하면 지나가자!  스테이크 굷기정도인 웰던, 미디엄, 레어 같은 화면구성 이야기.  검게 탄 웰던 Darkest가 집중이 잘된다.

 

 

 Auto Save 자동저장    편집 작업의 기본을 자주 프로젝트 파일을 저장해야 하는 것인데, 자동으로 프로젝트를 저장한다는 체크늘 늘 되어 있어야 하고,  기본은 5분에 한번씩, 최대 20개의 프로젝트단위로  저장이 기본으로 되어있다.

프리미어 작업은 작업 중 저사양 컴퓨터에서 멈출 수 있다.  Auto Save된 폴더에서 늘 체크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문제발생시 참고할 만한 백업 프로젝트 파일이라고 봐야한다. 이 잡다한 백업 프로젝트 파일을 메달처럼 생각하지말고 필요없으면 작업완료 후 폴더 채 지워도 된다.

 

 

 Media Cashe 미디어 캐시   완전히 컴퓨터가 저사양이라면 알아야 하는 셋팅이다. 미디어 캐시(Media Cache)는 영상이나 오디오 편집 프로그램에서 원본 파일을 빠르게 불러오고 처리하기 위해 임시로 생성해두는 고속 데이터 파일로 영상편집할때 렉이 걸리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썸네일, 오디오 파형, 렌더링 미리보기 파일 등이 포함되며, 삭제해도 원본 데이터에는 영향이 없지만 프리미어 프로 미디어 캐시 파일 삭제 방법을 통해 주기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저장 공간을 대량으로 차지할 수 있습니다.

🤔  미디어 캐시 파일 Media Cash Files
미디어 캐시 파일들 지우기 버튼 꾹~ 눌러서 가끔 지워주세요.     Delete...  

🤔  미디어 캐시 관리 Media Cash Management

캐시 파일을 자동으로 삭제하지 않음 - 이 설정은 미디어 캐시 환경 설정에서 기본적으로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다음보다 오래된 캐시 파일 자동 삭제 - 기본값은 90일입니다. 원하는 시간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캐시가 다음을 초과하면 가장 오래된 캐시 파일 자동 삭제 - 기본값은 미디어 캐시가 위치한 볼륨 크기의 10%입니다.

미디어 캐시 파일은 오디오 파형을 표시하고 일부 미디어 유형의 재생을 개선하기 위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오래되거나 사용하지 않는 미디어 캐시 파일을 주기적으로 정리하면 성능을 손쉽게 최적화된 상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삭제된 캐시 파일은 소스 미디어에 필요할 때마다 다시 만들어집니다.

 


 

⚙️단축키 Keyboard Shortcuts "왠만하면 건들지마러~"

Save, Undo, Redo, Ctrl+C, Delete와 같이 우리가 시스템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본적인 단축키는 건들지 않는 것이 좋다.  저장하기 단축키를 Ctrl+S인데, 어리석은 자가 Alt+Shift+S로 바꾸면 혼란이 있겠지요.  프리미어가 익숙하게 사용할만한 사용경험을 가진 분들에게 단축키 숏컷 중 꼭 필요한 기능중에서 중복되지 않고 편리한 기능의 나만의 단축키를 설정하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Keyboard Shortcuts   프리미어라는 프로그램으로 주로 편집하는 프로그램 모니터창을 조절하는 방법이 2025년 전후 버전에서 조금 개선되었다. (해야할 개선기능들이 몇개 더있다.)  우선 마우스휄을 올리고 내리면 Zoom 확대축소마우스휄을 누르고 움직이면 Pan 시선이동이 되는데, Fit 화면맞춤보기를 마우스는 안되지만 키보드 단축키로 쉽게 사용하는 방법은 없나???    

 

Edit - Zoom Program Monitor to Fit 이라는 화면맞춤 보기는 기능상 지원을 안됩니다.   구글링해봐도 지정된 단축키가  하나만 추가해 보는 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01. 메뉴와 명칭을 알고있다면, 메뉴 Edit- Keyboard Shortcuts Ctrl Alt + K를 누르며 키보드 숏컷창이 뜹니다.
02 .키보드 아래 왼쪽 검색창에 Fit을 검색하면, Zoom Program Monitor to Fit에 속한 메뉴이름 오른쪽에는 특별히 단축키가 없는 공란이 보인다그 공란을 누르고.... 기존 단축키와 중복되지 않는 키조합 구성을 직접 손으로 입력하면 단축키가 추가된다.  F9 아니면 Alt+/ 어떨까?  하나를 정해서 입력하니 겹치는 경고메시지도 안뜨고 이상없이 등록이 되었다.

03 . 키보드단축키 창을 닫고, 등록된 키보드의 조합을 누르니 화면맞춤보기가 지원되었다. 참 편해졌다. OKay!